Between Dreamy and Dreary [전시]


오웬 웰스 [Owen Wells]

오웬은 CG 아티스트이면서 디자이너다. 현재 런던 예술 대학과 런던 컬리지 오브 커뮤니케이션에서 전임강사를 맡고 있다. 

과거 쏘니, 파나소닉, 코라콜라, 아이디오 등 기업들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브랜딩 디자인, 리서치, 

전시 디자인, 서비스 디자인 등의 커머셜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왔다. 그는 다양한 테크놀러지들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멀티리얼 

프로세싱을 통해서 가능한 미래를 논하는데 중점을 두고 작업한다.


박수미 [Soomi Park]
수미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이너이자 멀티미디어 아티스트다. 

골드 스미스 대학의 디자인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녀의 작업들은 테크놀러지의 발전과 인간의 욕구의 복잡한 관계를 논한다. 

수미의 작업들은 뉴욕 타임즈와 보그 등과 같은 세계적인 미디어에 노출되고 있다. 현재 그녀는 퀸 메리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통해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을 이용하여 인지심리와 로봇 테크놀러지 발전의 밀접한 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이다. 

그녀의 작업은 위트 있고 사회 비판적이며 현 사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이슈들을 논하고 있다.


Between Dream and Dreary [전시]

Between Dreamy and Dreary에서는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래적 과학이 느끼는 감정(데이터 베이스 감정)에 대한 리서치들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오프닝 날에는 '셀린박 갤러리'가 위치한 '아이러브아트센터'의 '아이러브아트홀'에서 오웬 웰스와 수미박의 강의가 진행된다.

오웬은 CG 아티스트이면서 디자이너다. 현재 런던 예술 대학과 런던 컬리지 오브 커뮤니케이션에서 전임강사를 맡고 있다. 과거 쏘니, 파나소닉, 코라콜라,

아이디오 등 기업들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브랜딩 디자인, 리서치, 전시 디자인, 서비스 디자인 등의 커머셜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왔다. 

그는 다양한 테크놀러지들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멀티리얼 프로세싱을 통해서 가능한 미래를 논하는데 중점을 두고 작업한다.

수미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이너이자 멀티미디어 아티스트다.

골드 스미스 대학의 디자인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녀의 작업들은 테크놀러지의 발전과 인간의 욕구의 복잡한 관계를 논한다. 

수미의 작업들은 뉴욕 타임즈와 보그 등과 같은 세계적인 미디어에 노출되고 있다. 현재 그녀는 퀸 메리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통해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을 

이용하여 인지심리와 로봇 테크놀러지 발전의 밀접한 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이다. 그녀의 작업은 위트 있고 사회 비판적이며 현 사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이슈들을 논하고 있다.

기간

2020.08.21 (금) ~ 2020.10.21 (수)

관람 가능 시간

오전 10:00~오후 6:00

공휴일은 사전 문의 연락 부탁드립니다.

러닝타임

10시간 

관람 가능 연령

전체 관람가


공지사항

[영업 일시]

화요일~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2째 4째주 일요일은 휴관입니다)
(공휴일은 사전 문의 바랍니다)


[오시는 길]

*6대 주차 가능한 전용주차장이 있으며 도보 1분 거리 유료 주차장 위치
*압구정역 3번 출구 도보 1분 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압구정 현대아파트)인접


[유의사항]

*대학생은 학생증 제시 후 4000원에 예매 가능
*센터 현장에서 환불, 추가 금액 지불 등 옵션 변경 불가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한 후 본인 및 동반인에게 적합한 티켓을 구매하기 바랍니다.)
*센터의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장애인, 임산부, 거동이 불편하신 노약자를 위한 배려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통약자를 위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시장 내부 질서 유지 관계로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 기타 문의 사항 및 전화 상담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톡톡 또는 070.5222.3778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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